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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제목 작성 등록일 조회
9 전화녹음관리기 디지털타임즈  01/10/17  6806 
8 초고속·음성전송 동시에 한국일보  01/07/09  7325 
7 배달정보통신, IAD 3종 개발 디지탈타임즈  01/06/19  6435 
6 발신자 번호표시 시스템도 훌륭한 정보화 수단 가능 한국일보  01/04/17  5668 
5 PC연계형등 차별화 전략 동급최강 한국경제  01/03/28  5208 
4 제2의 전화혁명-발신자 정보표시서비스 경제매거진  01/03/27  5275 
3 PC연결사용도 가능 한국일보  01/03/23  5019 
2 한통 시험 통과해 기술력 입증. 그래픽 다양 문자표현 ...... 전자신문  01/03/23  4628 
1 저가 中 단말기 차단이 성공관건 내외경제  01/01/10  4559 
제목 : 저가 中 단말기 차단이 성공관건
콜러ID전화 시장이 채 개막되기도 전에 저가 중국산 단말기가 쏟아져 들어와 국내 업체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. 한국통신 등 서비스 사업자들은 각종 기술검정을 실시해 무분별한 수입을 규제해야 합니다

국내 처음으로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한글 문자 표시기능의 콜러ID전화 단말기를 개발한 배달정보통신의 하태민 사장(42)은 콜러ID전화 시장의 발전은 국산제품의 반 값에 불과한 중국산 유입을 어떻게 저지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.

중국산은 한글표시가 불가하고 애프터서비스도 부실할 뿐 아니라 결정적으로 전화 사용중에는 번호표시가 안 되는 등 품질이 조악합니다. 한국통신, 하나로통신 등 서비스 사업자들이 기술ㆍ품질검정을 실시해 소비자들이 신뢰성 있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.



요금 인하ㆍ부가서비스 도입도 필수


하 사장은 이와 함께 콜러ID전화 시장이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선 저렴한 서비스 요금과 관련 부가서비스의 조기 실시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.
현재 논의되고 있는 월 2000∼3000원 정도의 콜러ID 서비스 요금을 1000원 정도로 낮춰 전화 가입자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. 또한 그는 콜러 ID전화 시장이 다양한 문자서비스, e-메일 등 부가서비스를 이른 시기에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이뤄진다고 주장했다.



<내외경제>

          
0 음란ㆍ장난전화 이젠 안 통한다 한국경제  01/01/06  4103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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